• 온율은 2009년부터 대한민국교육봉사단이 진행하는 씨드스쿨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소외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꿈을 찾아갈 수 있게 지원하였습니다.

    씨드스쿨 홈페이지 →

    온율은 2009년부터 대한민국교육봉사단이 진행하는 씨드스쿨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소외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꿈을 찾아갈 수 있게 지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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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율은 다음세대재단과 비영리스타트업 법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비영리스타트업에 필요한 법률 자문과 법률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세대재단 비영리스타트업 홈페이지 →

    온율은 다음세대재단과 비영리스타트업 법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비영리스타트업에 필요한 법률 자문과 법률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세대재단 비영리스타트업 홈페이지 →

  • 온율은 국내 코로나-19 발생 초기 보호 공백 상태에 놓인 서울시 용산구 관내 독거치매 고령자들에 대한 권익옹호활동을 펼쳤습니다. 이 사례들은 2020년 용산구 우수 협력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온율은 국내 코로나-19 발생 초기 보호 공백 상태에 놓인
    서울시 용산구 관내 독거치매 고령자들에 대한 권익옹호활동을 펼쳤습니다.
    이 사례들은 2020년 용산구 우수 협력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 온율은 보건복지부 연구용역으로 ‘치매고령자의 인권보호를 위한 치매공공후견 매뉴얼’을 발간하고, 온라인 강의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강의영상 및 자료 →

    온율은 보건복지부 연구용역으로 ‘치매고령자의 인권보호를 위한
    치매공공후견 매뉴얼’을 발간하고, 온라인 강의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강의영상 및 자료 →

  • 온율은 범죄피해 지적장애인 후견신탁 모델 개발 및 그간의 다양한 공익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제19회 법조봉사상 및 2020 대한민국 법무대상 공익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대한민국 법무대상 공익상 언론보도 →법조봉사상 언론보도 →

    온율은 범죄피해 지적장애인 후견신탁 모델 개발 및 그간의 다양한 공익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제19회 법조봉사상 및 2020 대한민국 법무대상 공익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대한민국 법무대상 공익상 언론보도 →법조봉사상 언론보도 →

  • 온율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함께 후원하는 상생 후원사업으로 부천지역 독거어르신 및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따뜻한 우리동네 도시락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자세히 보기 →

    온율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함께 후원하는 상생 후원사업으로 부천지역 독거어르신 및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따뜻한 우리동네 도시락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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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지식의 사회 환원

더 좋은 세상을 향한 동행

비영리스타트업 법률지원

율촌과 온율은 다음세대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다음세대재단이 육성하고 있는 비영리스타트업에 다양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주 비영리스타트업들과 만나 회의하며, 법인 설립, 기부금품 모집, 저작권 준수, 개인정보 보호 등 신생 비영리단체가 알기 어려운 법률 분야에 대해 밀접하고 폭넓은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기반이 취약한 비영리스타트업의 back-office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자세히 보기 →

공익관련 법제 연구 및 개선 활동

율촌과 온율은 우리 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 아동, 빈곤가정 등 취약계층을 돕고, 비영리단체 등 공익활동 주체들이 더 잘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법제 연구 및 개선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법 앞에서 평등한 세상

성년후견 법제 개선, 연구

온율은 성년후견제도를 비롯한 판단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의 권익옹호제도의 정착을 위해 국내외 법제 연구, 학술행사 참여, 학계 및 관련 전문가 단체들과의 교류 등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3년부터 매년 '온율 성년후견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20년 제8회 온율 성년후견세미나는 '후견과신탁'을 주제로 웨비나 형식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세미나 자료집 보기 →

성년후견제도 정착 지원 활동

온율 성년후견지원센터는 2016년 7월부터 현재까지 총 27건의 후견사건에 법인후견(감독)인으로 선임되어 의사결정능력이 부족한 장애인의 사회통합적인 삶을 지원하며, 성년후견제도가 우리나라에 제대로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공공후견제도 정착 지원 및 공공후견사업 지원

온율은 후견인의 도움이 필요함에도 도와줄 친족이 없거나, 절차조력을 받을 자력이 부족한 발달장애인, 치매고령자들을 위한 공공후견제도 정착을 통해 모두가 동등하게 살아가는 사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 발달장애, 정신장애, 치매고령자 공공후견사업 각 자문, 공공후견인 양성교육, 보수교육 지원
○ 치매공공후견인 후견사무매뉴얼 발간(보건복지부 연구용역)
후견사무 매뉴얼 보기 →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

공익적 성격의 후견 지원

온율은 공익적 성격을 가진 후견사건에 대해 무료로 심판청구를 대리하거나, 후견인으로 선임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서울시 용산구와 협업하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 대유행 초기, 보호 공백 상황에 놓인 치매고령자의 권익옹호활동을 지원하였고, 우수 지원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무연고 미등록 행려환자 법률지원

온율은 로펌공익네트워크 소속 로펌들과 함께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중증장애인들의 성본창설허가심판 등 법률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후진양성과 올바른 법률문화 창달 기여

건전한 법률문화를 함양한 시민 양성

씨드스쿨 프로그램 참여 및 후원

율촌과 온율은 2009년부터 비영리 사단법인 대한민국교육봉사단이 진행하고 있는 씨드스쿨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씨드스쿨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전환하여 소외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꿈을 찾아갈 수 있게 지원하였습니다.
씨드스쿨 홈페이지 →

율촌 · 온율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율촌과 온율은 2017년도부터 서울대학교 코어사업단이 추진하는 ‘젊은 세대들의 인문역량 강화’라는 취지에 공감하여 서울대 인문학 관련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 2회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 예비법조인 공익인권프로그램 참여

온율은 서울지방변호사회, 한국리걸클리닉협의회,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함께 ‘2020 예비법조인 공익인권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예비법조인들이 온율의 주요 공익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공익인권분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건전한 법률문화를 위한 튼튼한 초석 마련

율촌과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2015년 기초법학 연구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공감하여 율촌 법이론연구센터를 개소하였습니다. 율촌 법이론연구센터는 기초법 분야를 한국의 법적 현실과 문화에 맞춘 학문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힘쓰고 있습니다.

2020년 민사법학회 신진학술상 시상

2018년 센터에서 <학문후속세대 연구지원> 사업으로 선정하여 지원한 논문이 2020년에 민사법학회 신진학술상을 수상했습니다(이상훈, "타인 생활영역의 권한 없는 개입과 이득반환 : 법사학적 고찰", 법사학연구 제60호, 2019).

율촌법이론연구총서 <로마법의 향연> 서울대 법학연구소 대표연구실적 선정

2019년 발간한 율촌법이론연구총서 <로마법의 향연>이 2019년 서울대 법학연구소 정기 평가 과정에서 대표연구실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콜로키움 개최

회차 일시 주제 강사
23회 2020. 09. 22 ‘연립’의 관점에서 본 발달장애인의 자기결정권 김도현 연구활동가(노들장애학궁리소)
24회 2020. 10. 27 법학과 철학 - 그 상호관계에 관하여 장영민 명예교수(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25회 2020. 11. 26 인격 vs. 법인격 : 자연인에서 인공지능으로 김건우 교수(광주과학기술원)
26회 2020. 12. 03 혼인취소를 둘러싼 젠더 폭력의 중층적 구성 장다혜 연구위원(한국형사정책연구원)
27회 2020. 12. 08 역사왜곡처벌법 입안을 둘러싼 기억의 정치 이소영 교수(제주대학교)

나눔의 가치실현

우리동네 따뜻한 도시락 지원사업

율촌과 온율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청소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따뜻한 우리 동네 도시락’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맞벌이와 온라인 개학 등으로 방치되기 쉬운 다문화 청소년과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가정에, 동네 식당에서 만든 따뜻한 음식을 전달해 줌으로써 어려운 상황의 식당 매출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취약계층을 돕는 상생(相生) 후원 프로그램입니다.

공익법센터 어필 후원

율촌은 2013년부터 난민과 다국적 기업 등 국제적 이슈에 전문성을 가진 단체인 공익법센터 어필(APIL)에 공익변호사 1인의 연봉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용산구 취약계층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부

온율은 코로나-19로 2020년 정기총회 행사를 대폭 축소하는 대신, 어려움을 겪는 용산구 관내 독거고령자 등 취약계층에게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장애인 고용 실천

율촌은 장애인 고용을 직접 실천하여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해 장애인이 수행할 수 있는 직무를 개발해 지속적으로 장애인을 채용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4년, 2017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장’, 2015년 ‘장애인 고용 촉진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2019년에는 국내 로펌 중 유일하게 ‘2019 일자리 창출’ 대통령 표창과 함께 고용노동부 선정 ‘일자리 으뜸 100대 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현재 율촌에서는 14명의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함께 율촌의 한가족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 직업재활 지원

율촌은 사내 복리후생의 일환으로 강남구직업재활센터 우리플러스사업장을 통하여 발달장애인이 만든 비누꽃바구니를 소속 전문가들의 배우자 생일 선물 중 하나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율촌은 장애인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공익활동지표

공익활동 참여 변호사

100

1인당 평균 활동시간

59.5시간

총 공익활동 시간

5,948시간

총 기부자

기부자 명단 보기 →
248

총 기부액

747,759,900

사단법인 온율 소개

따뜻한 율촌, 따뜻한 법률이라는 뜻의 ‘온율(溫律)’은 법무법인(유) 율촌이 2014년 3월 3일 설립한 공익 사단법인입니다.
율촌과 온율은 로펌의 사회적 책임(Lawfirm Social Responsibility, LSR) 수행에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의 공유 가치 창출 및 기여(Creating Shared Value, CSV) 를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겠습니다.
비전

‘따뜻한 법’으로 만들어 가는 ‘함께 하는 세상’

온율은 법률가들의 법률지식을 사회에 환원하여
사회 모든 구성원이 법제도의 혜택을 적절하고
충분히 누리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미션
  • 공익 단체와 법률 소외 계층에 대한 법률 지원을 통한 공공 가치 실현
  • 공익 법제의 발전 및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연구 및 지원
  • 지적 장애인, 고령인도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성년후견제도 정착 지원
  • 후학 양성 및 다음 세대를 위한 씨드스쿨 후원, 장학사업 및 사회공헌활동
  • 국제협력을 통한 글로벌 사회공헌

온율 조직

총 회원수 234

이사회

이사장
우창록

이사
방대욱, 송인보, 염용표, 윤세리, 이수연

감사
송상우

사무국

변호사
배광열, 이예현, 전규해

스태프
남준일 사무국장, 이미영 차장, 서유미 주임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 우창록

이사장 인사말

온율은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살아감에 있어
서로의 재능을 나누고 공유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꿈꿉니다.

온율은 설립 시부터 지속적으로 성년후견제도를 비롯한
판단능력이 부족한 성인이 동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제도 연구, 공익법제 개선,
기초법이론 연구, 법률교육 및 청소년 멘토링 등의 활동에 집중해 왔습니다.
그 밖에도 온율은 재난으로 고통받는 소외계층의 지원도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법률이라는 온율의 이름에 맞게
우리 사회 모든 곳에 법의 빛이 퍼져가는 모습을 상상하며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법제도 전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법의 지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한국의 법률문화가 발전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 우창록
법무법인(유) 율촌 공익위원장 강석훈

공익위원장 인사말

율촌은 창립 시부터 고객에 대한 헌신과 창의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법률가로서 우리사회를 보다 더 나은 사회로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왔습니다.

율촌의 공익활동은
‘로펌의 사회적 책임(Lawfirm Social Responsibility, LSR)’을 넘어서서
율촌만이 제공할 수 있는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으며(Creating Shared Value, CSV),
2014년도에 설립된 온율은 이러한 율촌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율촌과 온율의 공유가치 창출(Creating Shared Value, CSV) 활동은
우리 사회 전체의 공공선을 증가시키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유) 율촌 공익위원장 강석훈